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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0 여성주의 심화학교에 다녀왔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3.23 0
129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충북여성대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3.10 118
128 2월 8일 제15차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2.17 243
127 2월 1일 2017년 1차운영위원회가 있었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2.17 257
126 충북여세연 2017년 제15차 정기총회 실시합니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1.06 372
125 제12차 정기총회 예상 일정입니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4.01.29 54489
124 “여성들이 안녕한 삶의 조건을 이야기 할 것”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4.01.24 51954
123 여고생 성추행 사감 감형 '반발'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74635
122 "기초단체 공천 폐지로 여성선거구제 도입해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6144
121 양육할 마음 생기게 ‘초기 미혼모 보육지원’ 필요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5660
120 “가사 노동자를 가정부라 부르지 말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5650
119 여성경제활동 늘었지만 여성 가사시간 남성의 6.6배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4374
118 박 대통령 “가족친화기업 인센티브 확대하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6684
117 “고양이에 생선 맡긴 격” 여성들 분노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4451
116 “맞춤형 성폭력 예방교육 개발하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5074
115 위기의 검찰, ‘여성’ 개혁인사로 돌파하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6100
114 “여성 경제적 불평등 없애야 사회 불평등 해소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4509
113 여성부는 신설하고 미스코리아는 폐지하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4774
112 인권 사각지대 속 장애여성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5273
111 “여자로 살면서 억울했는데 세상 참 좋아졌네요”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09 4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