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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2 환경부, 성폭력 가해자 감싸기? 충북여세연 2012.10.08 42777
41 이미경 국회 아동·여성 대상 성폭력대책특위 위원장 충북여세연 2012.10.08 16665
40 “아이에게 난 미혼모 아닌 엄마일 뿐” 충북여세연 2012.10.08 85447
39 정부위원회 43곳, 여성위원 ‘0’ 충북여세연 2012.10.08 50104
38 김혜경 푸른숲 대표 “엄마들이 우리 책의 미래를 쥐고 있어요” [2] 충북여세연 2012.10.08 32874
37 71세에 첫 시집 ‘치자꽃 향기’ 낸 진효임씨 충북여세연 2012.10.08 30348
36 한국 최초의 ‘매니페스토 후보’로 나선 강지원 변호사 [2] 충북여세연 2012.10.08 69782
35 신의진 의원, “전병헌 대표, 중독피해 가족 고통 외면”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24942
34 김재연 의원 삭발, 정당 해산 위기 몰리자…"독재정권 맞서 싸우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10844
33 여야 의원들, 여성가족부 집중 추궁위안부 피해자·성폭력 피해 아동 지원대책 질타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386988
32 “여자로 살면서 억울했는데 세상 참 좋아졌네요”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09 6774
31 인권 사각지대 속 장애여성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7928
30 여성부는 신설하고 미스코리아는 폐지하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7536
29 “여성 경제적 불평등 없애야 사회 불평등 해소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7233
28 위기의 검찰, ‘여성’ 개혁인사로 돌파하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9056
27 “맞춤형 성폭력 예방교육 개발하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7973
26 “고양이에 생선 맡긴 격” 여성들 분노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7203
25 박 대통령 “가족친화기업 인센티브 확대하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9482
24 여성경제활동 늘었지만 여성 가사시간 남성의 6.6배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7049
23 “가사 노동자를 가정부라 부르지 말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8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