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3 환경부, 성폭력 가해자 감싸기? 충북여세연 2012.10.08 42890
42 이미경 국회 아동·여성 대상 성폭력대책특위 위원장 충북여세연 2012.10.08 16803
41 “아이에게 난 미혼모 아닌 엄마일 뿐” 충북여세연 2012.10.08 86031
40 정부위원회 43곳, 여성위원 ‘0’ 충북여세연 2012.10.08 50216
39 김혜경 푸른숲 대표 “엄마들이 우리 책의 미래를 쥐고 있어요” [2] 충북여세연 2012.10.08 32994
38 71세에 첫 시집 ‘치자꽃 향기’ 낸 진효임씨 충북여세연 2012.10.08 30461
37 한국 최초의 ‘매니페스토 후보’로 나선 강지원 변호사 [2] 충북여세연 2012.10.08 69931
36 신의진 의원, “전병헌 대표, 중독피해 가족 고통 외면”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25420
35 김재연 의원 삭발, 정당 해산 위기 몰리자…"독재정권 맞서 싸우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11716
34 여야 의원들, 여성가족부 집중 추궁위안부 피해자·성폭력 피해 아동 지원대책 질타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492062
33 “여자로 살면서 억울했는데 세상 참 좋아졌네요”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09 6885
32 인권 사각지대 속 장애여성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8041
31 여성부는 신설하고 미스코리아는 폐지하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7647
30 “여성 경제적 불평등 없애야 사회 불평등 해소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7375
29 위기의 검찰, ‘여성’ 개혁인사로 돌파하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9194
28 “맞춤형 성폭력 예방교육 개발하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8112
27 “고양이에 생선 맡긴 격” 여성들 분노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7338
26 박 대통령 “가족친화기업 인센티브 확대하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9602
25 여성경제활동 늘었지만 여성 가사시간 남성의 6.6배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7175
24 “가사 노동자를 가정부라 부르지 말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8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