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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신문 SNS] 인권 사각지대 속 장애여성
12월 첫째 주 주간 톱뉴스
“너도 생리 하니?” 장애여성, 그들도 여자다
기보배 ‘2013 스포츠퀸’… “기억에 남는 훌륭한 선수 되겠다”
아프리카 기니 12세 소녀의 용기 있는 고백 등 선정

▲    ©여성신문

65번째 인권의 날(12월 10일)을 맞아 기획특집으로 마련된 '인권 사각지대 속 여성들' 첫번째 '장애 여성의 인권에 대해 조명한 기사가 12월 첫째 주(12/2~8일) 여성신문 SNS 구독자들이 공감을 표시했다.

1948년 UN총회에서 세계인권선언이 채택된 이후 인권에 대한 인식과 수준은 좋아졌지만 여전히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사람들이 많다. 특히 장애여성에 대한 인권 감수성이 많이 부족한 현실이다. 비장애인들의 배려는 물론 정부의 노력 또한 부족하다. 장애여성들을 두 번 울리고 있는 현실을 들여다보자. (해당기사: “너도 생리 하니?” 장애여성, 그들도 여자다)

여성신문이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 (사)한국여성스포츠회 등이 후원한 '2013 대한민국 여성체육대상' 시상식에서 3일 기보배 선수가 윤곡여성체육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기보배 선수는 “17년 양궁선수 생활동안 올림픽 금메달 수상 다음으로 뜻 깊은 상이 될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신인상은 쇼트트랙 차세대에이스 심석희 선수가, 여성체육지도자상 김미정 유도코치가, 꿈나무상은 농구 박지수, 강은혜 선수가 각각 수상했다. 이날 유진룡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축사를 통해 “결혼과 출산, 육아가 여성 선수들에게데 불리하게 작용하지 않도록 경력개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해당기사: 기보배 ‘2013 스포츠퀸’… “기억에 남는 훌륭한 선수 되겠다”)

아프리카 기니에서는 15~49세 여성 중 96%가 할례를 경험한다. 22%는 4세가 되기 전에, 60%는 9세가 되는 때 할례를 받는다. 기니는 1965년 할례를 불법으로 규정했고 2000년 이 법률을 강화했지만 여전히 많은 기니인들은 여전히 할례를 중요한 종교적 전통으로 여기고 있어 이 전통은 사라지지 않고 있다. 가족들에게 이끌려 할례를 받은 12세 소녀 파투가 유니세프에 할례 경험담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해당기사: 아프리카 기니 12세 소녀의 용기 있는 고백)

7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2013 산타스포츠 UP 페스티벌’ 또한 주간 SNS 톱뉴스 상위권에 선정됐다. 여성신문사가 주관한 올해 8회째를 맞은 산타스포츠페스티벌은 참가비의 일부를 비인기 종목의 스포츠 꿈나무들을 위해 지원해 왔다. 특별히 올해는 태풍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필리핀 여성과 어린이들을 돕는데 쓰여 더욱 의미를 더했다. (해당기사: “기부산타 3000명이 필리핀 어린이 도와요”)

이밖에 미국 최초의 ‘흑인 퍼스트레이디’인 미셸 오바마가 여성과 관련된 다양한 이슈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는다고 비판한 ‘페미니스트’ 논쟁에 대한 기사와 (해당기사: ‘미셸은 나쁜 페미니스트?’ 뜨거운 논쟁) 2013 여성폭력추방주간(11월 25일부터 12월 10일)을 맞아 여성폭력 근절에 대한 인식 제고에 앞장서자고 촉구한 유엔의 행보가 (해당기사: “세계를 주황색으로 물들이자!” 2013 여성폭력추방주간 시동)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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