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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2 [성명서] 여성가족부는 반드시 존치되어야 한다. [1] file 충북여세연 2008.01.10 12829
61 포커스 4·11 여성공천 7%의 위기 충북여세연 2012.04.02 13035
60 “애 낳는 데 돈 너무 많이 들어요” 충북여세연 2012.08.20 13765
59 자치학교 후속모임(8/27)공지사항 충북여세연 2008.08.27 13823
58 (청주) "아이 姓 엄마 姓으로 바꿔주오" 충북여세연 2008.01.15 14369
57 여성자치학교 제 1차 소모임 결과공지 충북여세연 2008.07.30 15368
56 "9월" 의정모니터시작 [4] 충북여세연 2008.09.04 15668
55 이미경 국회 아동·여성 대상 성폭력대책특위 위원장 충북여세연 2012.10.08 16721
54 6월 24일 <화요이슈토론 >진행했습니다 file 충북여세연 2008.06.26 18352
53 자치학교 후속모임 (9/17)공지사항 [8] 충북여세연 2008.09.11 18467
52 <서울여세연>여성의원 의정활동사례 토론회 [9] 충북여세연 2007.12.13 21267
51 신의진 의원, “전병헌 대표, 중독피해 가족 고통 외면”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25179
50 차기 정부가 풀어야 할 여성정책 10대 과제 충북여세연 2012.04.23 25265
49 껍데기만 남은 여성부 축소 존치 실망스럽다. file 충북여세연 2008.02.21 25567
48 10대를 위한 ‘피임 교육’은 없다 충북여세연 2012.09.20 27098
47 2010충북유권자희망연대 출범- 여세연도 함께합니다~! file 충북여세연 2010.04.06 28475
46 제 18대 총선토론회 결의문 file 충북여세연 2008.05.23 28560
45 자치학교 제2차 소모임 (8/6)결과 공지 충북여세연 2008.08.06 28983
44 취임 100일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충북여세연 2012.09.20 29760
43 71세에 첫 시집 ‘치자꽃 향기’ 낸 진효임씨 충북여세연 2012.10.08 30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