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3 여성의 사회참여 방안모색 토론회를 실시합니다~ [1] file 충북여세연 2011.10.11 12332
62 [성명서] 여성가족부는 반드시 존치되어야 한다. [1] file 충북여세연 2008.01.10 12917
61 포커스 4·11 여성공천 7%의 위기 충북여세연 2012.04.02 13118
60 “애 낳는 데 돈 너무 많이 들어요” 충북여세연 2012.08.20 13845
59 자치학교 후속모임(8/27)공지사항 충북여세연 2008.08.27 13905
58 (청주) "아이 姓 엄마 姓으로 바꿔주오" 충북여세연 2008.01.15 14459
57 여성자치학교 제 1차 소모임 결과공지 충북여세연 2008.07.30 15451
56 "9월" 의정모니터시작 [4] 충북여세연 2008.09.04 15750
55 이미경 국회 아동·여성 대상 성폭력대책특위 위원장 충북여세연 2012.10.08 16814
54 6월 24일 <화요이슈토론 >진행했습니다 file 충북여세연 2008.06.26 18425
53 자치학교 후속모임 (9/17)공지사항 [8] 충북여세연 2008.09.11 18544
52 <서울여세연>여성의원 의정활동사례 토론회 [9] 충북여세연 2007.12.13 21349
51 차기 정부가 풀어야 할 여성정책 10대 과제 충북여세연 2012.04.23 25336
50 신의진 의원, “전병헌 대표, 중독피해 가족 고통 외면”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25514
49 껍데기만 남은 여성부 축소 존치 실망스럽다. file 충북여세연 2008.02.21 25644
48 10대를 위한 ‘피임 교육’은 없다 충북여세연 2012.09.20 27185
47 2010충북유권자희망연대 출범- 여세연도 함께합니다~! file 충북여세연 2010.04.06 28547
46 제 18대 총선토론회 결의문 file 충북여세연 2008.05.23 28634
45 자치학교 제2차 소모임 (8/6)결과 공지 충북여세연 2008.08.06 29060
44 취임 100일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충북여세연 2012.09.20 29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