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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4일 <화요이슈토론 >진행했습니다

2008.06.26 14:46

충북여세연 조회 수:18326 추천:334



◆ 지난 6월 24일 회원님들과 함께

<화요 이슈 토론> 모임을 가졌습니다.

◆ 6/24이슈토론 주제: 촛불의 역사적 의미와 전망              

                일시: 2008년 6월 24일(화) 오후7시,
               장소: 여세연 교육장 (043-250-4477)

◆주관: 충북여세연 교육정책위원회

           발제자 : 이종숙
           진행자 : 민경자          
           참석자 : 신옥희 외6명

◆내용

1. 발제 - 청주 · 청원 통합 어떻게 볼 것인가?  - 이종숙

1995년부터 통합여론의 시작 - 청원군 만 투표 : 반대여론,
2005년 통합재추진 - 청주 청원 동시 투표
                     청주 찬성, 청원 반대
2008년 청원군 인구 15만 - 청원군의 청원시 승격 추진


2. 쟁점

청주시 대 청원시의 통합이냐? 청원군 대 청주시의 통합이냐?
선출에 의한 지자체장이 있어서 통합이 더 어렵게 한다.
정치인들의 정치적 이해관게에 의해 행정구역과 주민이 휘둘리고 있다.

3. 청주 · 청원 통합 찬성 입장

역사적으로 하나였다.(청주목)
생활권역, 교육권역이 같다, 단지 행정적, 정치적으로만 나뉘어져 있다.
청원군의 지리적 특성으로 청원군의 구심점이 어렵다.
통합시 대전,천안, 세종시 와의 경쟁이 가능하다.
통합되면 더 좋은 서미스 혜택: 택시비, 교통, 교육, 문화시설 ...
시승격시 예산과 비용의 낭비

4. 청주 · 청원 통합의 반대 입장

이웃 시·군간 불균형
공시지가상승으로 세금이 오른다
쓰레기 메립장 등 혐오시설 문제 - 지역 이기주의

5. 청원군을 청원시로 시 승격 추진 입장

중앙정부의 교부금이 150억원의 예산이 더 들어온다.
청원시로 승격 후 청원시 대 청주시의 통합의 주장.
명분은 청원군의 자존심 - 본질은 힘을 가진자가 내놓지 않으려는 것
행정적  정치적인 이유에서 시 승격 추진

4. 대안

통합의 비젼과 청사진이 제시되어야
청주시와 청원군이 상생할 수 있는 윈윈의 방법을 모색,
청원군민의 자존심을 세워줄 수 있는 방안, 정서적인 부문에 대한 인정
절약되는 행정비용을 군민을 위한 복지 시설 확충
제3자가 통합플랜을 짜서 중재하고 제시하면
충북도가 중요한 지점에 있다,
다음 도지사 후보가 큰 플랜을 가지고 있어야
유권자의 의식이 중요
지역간 불균형의 대안도 필요,
2010년의 지자체선거를 어떻게 치루느냐가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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