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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2 성폭행의 책임, 여성의 옷차림과 행실에 묻는다면 잡년행진 계속된다 충북여세연 2012.08.08 6427
121 대통령 하겠다는 그들도 여성 보좌진 안 썼다 충북여세연 2012.08.20 6480
120 시민단체 여성 활동가들의 캄보디아 비전여행 동행기 충북여세연 2012.09.20 6504
119 1만5000명 시민, 가족과 함께 ‘서울의 봄’ 달렸다 충북여세연 2012.05.09 6512
118 전국 최초 여성 럭비단 ‘파워풀 노사이드’ 충북여세연 2012.04.09 6539
117 134㎝ 절망 딛고 아프리카 희망 전도사 된 김해영 국제사회복지사 충북여세연 2012.06.05 6546
116 안철수의 길 충북여세연 2012.09.13 6547
115 국가여, 여성의 생명을 구하라 충북여세연 2012.09.03 6567
114 여성 의원도 여성 보좌진 안 쓴다 충북여세연 2012.07.18 6573
113 “가사노동자도 직업인… 4대 보험 적용을 충북여세연 2012.06.01 6576
112 안녕하세요 *^^* 충북여세연 2012.08.06 6577
111 9월 17일, 20일 , 21 일에 시의회 모니터링 있습니다 [1] 충북여세연 2012.09.12 6589
110 성평등 국가의 복지정책, 여성 고용률 높이는 것부터 시작하라 충북여세연 2012.09.03 6595
109 첫 국회 여성 법제사법위원장 된 박영선 의원 충북여세연 2012.08.08 6634
108 여성 농민은 ‘농업인’이 아닌가 충북여세연 2012.06.05 6692
107 여성·아동 인권지킴이 이명숙 변호사 충북여세연 2012.09.13 6704
106 “여자로 살면서 억울했는데 세상 참 좋아졌네요”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09 6828
105 제2차 화요이슈토론 진행했습니다 충북여세연 2008.05.14 7018
104 [성명서] 충주시의원 해외성매매규탄 성명서2 (6.12) 충북여세연 2008.06.12 7036
103 여성경제활동 늘었지만 여성 가사시간 남성의 6.6배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7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