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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4 장애인올림픽 출전 첫 휠체어펜싱 선수 김선미 충북여세연 2012.09.13 61221
93 여성·아동 인권지킴이 이명숙 변호사 충북여세연 2012.09.13 4640
92 9월 17일, 20일 , 21 일에 시의회 모니터링 있습니다 [1] 충북여세연 2012.09.12 4435
91 성평등 국가의 복지정책, 여성 고용률 높이는 것부터 시작하라 충북여세연 2012.09.03 4639
90 국가여, 여성의 생명을 구하라 충북여세연 2012.09.03 4261
89 피곤에 지친 '워킹맘'..일·육아·가사 '3중고' 충북여세연 2012.08.29 48807
88 “애 낳는 데 돈 너무 많이 들어요” 충북여세연 2012.08.20 11696
87 대통령 하겠다는 그들도 여성 보좌진 안 썼다 충북여세연 2012.08.20 4336
86 네 번째 여성 대법관 탄생하나 충북여세연 2012.08.20 41004
85 첫 국회 여성 법제사법위원장 된 박영선 의원 충북여세연 2012.08.08 4432
84 성폭행의 책임, 여성의 옷차림과 행실에 묻는다면 잡년행진 계속된다 충북여세연 2012.08.08 4504
83 “기간제 강사는 육아휴직 안 된다고?” 충북여세연 2012.08.08 6707
82 ‘안철수의 생각’에 담긴 ‘여성 생각’ 충북여세연 2012.08.08 10208
81 안녕하세요 *^^* 충북여세연 2012.08.06 4335
80 여성이 멍드는 가정, 뒷짐 지지 않겠다 충북여세연 2012.07.18 3948
79 여성 의원도 여성 보좌진 안 쓴다 충북여세연 2012.07.18 4315
78 134㎝ 절망 딛고 아프리카 희망 전도사 된 김해영 국제사회복지사 충북여세연 2012.06.05 4473
77 여성 농민은 ‘농업인’이 아닌가 충북여세연 2012.06.05 4457
76 “가사노동자도 직업인… 4대 보험 적용을 충북여세연 2012.06.01 4226
75 2012 여성 자치학교 교육이 시작 되었습니다. 충북여세연 2012.06.01 8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