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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22 "기초단체 공천 폐지로 여성선거구제 도입해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7537
121 양육할 마음 생기게 ‘초기 미혼모 보육지원’ 필요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7226
120 “가사 노동자를 가정부라 부르지 말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7188
119 여성경제활동 늘었지만 여성 가사시간 남성의 6.6배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5871
118 박 대통령 “가족친화기업 인센티브 확대하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8268
117 “고양이에 생선 맡긴 격” 여성들 분노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5949
116 “맞춤형 성폭력 예방교육 개발하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6616
115 위기의 검찰, ‘여성’ 개혁인사로 돌파하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7644
114 “여성 경제적 불평등 없애야 사회 불평등 해소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6006
113 여성부는 신설하고 미스코리아는 폐지하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6325
112 인권 사각지대 속 장애여성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6701
111 “여자로 살면서 억울했는데 세상 참 좋아졌네요”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09 5730
110 여야 의원들, 여성가족부 집중 추궁위안부 피해자·성폭력 피해 아동 지원대책 질타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255963
109 김재연 의원 삭발, 정당 해산 위기 몰리자…"독재정권 맞서 싸우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9418
108 신의진 의원, “전병헌 대표, 중독피해 가족 고통 외면”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23103
107 한국 최초의 ‘매니페스토 후보’로 나선 강지원 변호사 [2] 충북여세연 2012.10.08 68203
106 71세에 첫 시집 ‘치자꽃 향기’ 낸 진효임씨 충북여세연 2012.10.08 29134
105 김혜경 푸른숲 대표 “엄마들이 우리 책의 미래를 쥐고 있어요” [2] 충북여세연 2012.10.08 31569
104 정부위원회 43곳, 여성위원 ‘0’ 충북여세연 2012.10.08 48938
103 “아이에게 난 미혼모 아닌 엄마일 뿐” 충북여세연 2012.10.08 83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