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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7 “고양이에 생선 맡긴 격” 여성들 분노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5378
116 “맞춤형 성폭력 예방교육 개발하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6016
115 위기의 검찰, ‘여성’ 개혁인사로 돌파하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7040
114 “여성 경제적 불평등 없애야 사회 불평등 해소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5509
113 여성부는 신설하고 미스코리아는 폐지하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5816
112 인권 사각지대 속 장애여성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6234
111 “여자로 살면서 억울했는데 세상 참 좋아졌네요”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09 5279
110 여야 의원들, 여성가족부 집중 추궁위안부 피해자·성폭력 피해 아동 지원대책 질타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245004
109 김재연 의원 삭발, 정당 해산 위기 몰리자…"독재정권 맞서 싸우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9012
108 신의진 의원, “전병헌 대표, 중독피해 가족 고통 외면”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12 22688
107 한국 최초의 ‘매니페스토 후보’로 나선 강지원 변호사 [2] 충북여세연 2012.10.08 67684
106 71세에 첫 시집 ‘치자꽃 향기’ 낸 진효임씨 충북여세연 2012.10.08 28731
105 김혜경 푸른숲 대표 “엄마들이 우리 책의 미래를 쥐고 있어요” [2] 충북여세연 2012.10.08 31074
104 정부위원회 43곳, 여성위원 ‘0’ 충북여세연 2012.10.08 48494
103 “아이에게 난 미혼모 아닌 엄마일 뿐” 충북여세연 2012.10.08 83015
102 이미경 국회 아동·여성 대상 성폭력대책특위 위원장 충북여세연 2012.10.08 14859
101 환경부, 성폭력 가해자 감싸기? 충북여세연 2012.10.08 41060
100 풍요로운 한가위 @^^@ file 충북여세연 2012.09.27 75122
99 취임 100일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충북여세연 2012.09.20 27986
98 “친고죄 당장 폐지하라”여야, 관련 형법 개정안 발의 충북여세연 2012.09.20 94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