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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차 정기 총회가  여러가지 일정및 사정으로 2월20일경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회원여러분과 여세연에 관심 있으신 분들께선 참조 부탁드립니다

정확한 일정은 추후 다시 공고하겠습니다

갑오년 더욱 발정 하는 여세연이 되겠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34 4.21 헌법토론회 관련 임시이사회가 있었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4.24 530
133 4.14 헌법토론회 관련 기획회의가 있었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4.24 552
132 4월 20일 커피당수다당~!!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4.24 546
131 "소셜임팩트로 지속가능한 NGO 길찾기"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4.24 418
130 여성주의 심화학교에 다녀왔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3.23 601
129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충북여성대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3.10 682
128 2월 8일 제15차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2.17 814
127 2월 1일 2017년 1차운영위원회가 있었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2.17 777
126 충북여세연 2017년 제15차 정기총회 실시합니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1.06 892
» 제12차 정기총회 예상 일정입니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4.01.29 55130
124 “여성들이 안녕한 삶의 조건을 이야기 할 것”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4.01.24 52466
123 여고생 성추행 사감 감형 '반발'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75354
122 "기초단체 공천 폐지로 여성선거구제 도입해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6613
121 양육할 마음 생기게 ‘초기 미혼모 보육지원’ 필요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6244
120 “가사 노동자를 가정부라 부르지 말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6186
119 여성경제활동 늘었지만 여성 가사시간 남성의 6.6배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4902
118 박 대통령 “가족친화기업 인센티브 확대하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7195
117 “고양이에 생선 맡긴 격” 여성들 분노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4958
116 “맞춤형 성폭력 예방교육 개발하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5583
115 위기의 검찰, ‘여성’ 개혁인사로 돌파하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6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