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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1일은 2017년 6월 2일에 진행될 헌법토론회 관련 임시이사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운영위원분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시어 의견을 내주셔서 행사진행에 여러모로 도움이 될것 같아 든든합니다.


언제나 적그적으로 참여해주시고 독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20170421_191728.jpg 20170421_195053.jpg 20170421_195057.jpg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 4.21 헌법토론회 관련 임시이사회가 있었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4.24 550
133 4.14 헌법토론회 관련 기획회의가 있었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4.24 567
132 4월 20일 커피당수다당~!!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4.24 560
131 "소셜임팩트로 지속가능한 NGO 길찾기"열심히 듣고 있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4.24 436
130 여성주의 심화학교에 다녀왔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3.23 621
129 3.8세계여성의 날 기념 충북여성대회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3.10 709
128 2월 8일 제15차 정기총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2.17 821
127 2월 1일 2017년 1차운영위원회가 있었습니다. file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2.17 785
126 충북여세연 2017년 제15차 정기총회 실시합니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7.01.06 899
125 제12차 정기총회 예상 일정입니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4.01.29 55144
124 “여성들이 안녕한 삶의 조건을 이야기 할 것”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4.01.24 52480
123 여고생 성추행 사감 감형 '반발'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75378
122 "기초단체 공천 폐지로 여성선거구제 도입해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6622
121 양육할 마음 생기게 ‘초기 미혼모 보육지원’ 필요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6257
120 “가사 노동자를 가정부라 부르지 말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6199
119 여성경제활동 늘었지만 여성 가사시간 남성의 6.6배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1 4918
118 박 대통령 “가족친화기업 인센티브 확대하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7204
117 “고양이에 생선 맡긴 격” 여성들 분노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4966
116 “맞춤형 성폭력 예방교육 개발하겠다”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5594
115 위기의 검찰, ‘여성’ 개혁인사로 돌파하라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2.10 6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