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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2 이미경 국회 아동·여성 대상 성폭력대책특위 위원장 충북여세연 2012.10.08 16675
101 환경부, 성폭력 가해자 감싸기? 충북여세연 2012.10.08 42783
100 풍요로운 한가위 @^^@ file 충북여세연 2012.09.27 76986
99 취임 100일 김금래 여성가족부 장관 충북여세연 2012.09.20 29723
98 “친고죄 당장 폐지하라”여야, 관련 형법 개정안 발의 충북여세연 2012.09.20 96839
97 10대를 위한 ‘피임 교육’은 없다 충북여세연 2012.09.20 27050
96 시민단체 여성 활동가들의 캄보디아 비전여행 동행기 충북여세연 2012.09.20 6445
95 안철수의 길 충북여세연 2012.09.13 6496
94 장애인올림픽 출전 첫 휠체어펜싱 선수 김선미 충북여세연 2012.09.13 63432
93 여성·아동 인권지킴이 이명숙 변호사 충북여세연 2012.09.13 6655
92 9월 17일, 20일 , 21 일에 시의회 모니터링 있습니다 [1] 충북여세연 2012.09.12 6537
91 성평등 국가의 복지정책, 여성 고용률 높이는 것부터 시작하라 충북여세연 2012.09.03 6524
90 국가여, 여성의 생명을 구하라 충북여세연 2012.09.03 6516
89 피곤에 지친 '워킹맘'..일·육아·가사 '3중고' 충북여세연 2012.08.29 50542
88 “애 낳는 데 돈 너무 많이 들어요” 충북여세연 2012.08.20 13720
87 대통령 하겠다는 그들도 여성 보좌진 안 썼다 충북여세연 2012.08.20 6438
86 네 번째 여성 대법관 탄생하나 충북여세연 2012.08.20 42902
85 첫 국회 여성 법제사법위원장 된 박영선 의원 충북여세연 2012.08.08 6583
84 성폭행의 책임, 여성의 옷차림과 행실에 묻는다면 잡년행진 계속된다 충북여세연 2012.08.08 6388
83 “기간제 강사는 육아휴직 안 된다고?” 충북여세연 2012.08.08 84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