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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01 [여성신문] 2011 여성가족부 국정감사 주요 쟁점 ....도가니’만도 못한 성폭력 대책 추궁 [1] file 충북여세연 2011.10.25 25567
100 [여성신문]여전히 쉬쉬하는 스포츠계 수많은 ‘도가니’ 사건 [3] file 충북여세연 2011.10.25 35176
99 여성계 ‘아버지 영아육아 휴가제’ 입법운동 본격화 [4] 충북여세연 2011.10.23 32196
98 여성계 목소리 “우리는 결코 용서하지 못한다 [4] 충북여세연 2011.10.13 96962
97 “국가 중매라고 믿었더니 한 달 만에 가출” [1] 충북여세연 2011.10.12 42548
96 쟁점토론/낙태, 여성의 선택권이자 행복추구권이다 [3] 충북여세연 2011.10.12 39854
95 노인빈곤층과 근로빈곤층 복지 우선대상으로 [3] 충북여세연 2011.10.12 25412
94 “아가야, 힘내!”대학생들, 미혼모 가정 돕기 캠페인 전개 [4] 충북여세연 2011.10.12 40675
93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송남이 할머니 별세 [4] 충북여세연 2011.10.12 53885
92 부부강간 항소심 첫 유죄 판결 [2] 충북여세연 2011.10.12 20220
91 보건복지부 ‘마더하세요’ 캠페인, 왜 불편할까 [5] 충북여세연 2011.10.12 32102
90 광주 학생인권조례 제정…전국 두 번째 [7] 충북여세연 2011.10.12 23111
89 영화 ‘도가니’의 쟁점, 장애인 성적 결정권, ‘항거불능’ 죽어야 증명되나? [8] 충북여세연 2011.10.12 147646
88 “여성의 업무 특성 고려해 산재보험 적용해야” [6] 충북여세연 2011.10.12 22118
87 총괄부서 지정 없는 성별영향평가제도 [2] 충북여세연 2011.10.12 18296
86 임신부 배려 문화 아직도 멀었다 [1] 충북여세연 2011.10.12 17467
85 세명의 여성이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 [7] 충북여세연 2011.10.12 19358
84 노벨 평화상에 얽힌 재미있는 사실들 [5] 충북여세연 2011.10.12 20397
83 영화 ‘도가니’ 열풍에서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들 [1] 충북여세연 2011.10.12 17184
82 여성계 “불평등한 SOFA 개정하라” [1] 충북여세연 2011.10.12 17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