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3.8 노컷.jpg

(사진=3.8세계여성의날 투쟁 충북기획단 제공)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충북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촉구하고 나섰다.

8개 시민사회노동단체로 구성된 '109주년 3.8여성의 날 투쟁 충북기획단'은 8일 오전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성이 100을 벌 때 여성이 버는 몫은 고작 64로, 여성은 오후 3시부터 무급으로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이 같이 촉구했다.

이들은 "모순과 불평등으로 귀결되는 100대 64는 OECD회원국 가운데 15년째 부동의 1위"라며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일하는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여 '3시 STOP'을 외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저소득가정 생리대 지원을 위한 세심한 정책 수립과 여성에게 안전한 일터 마련 등도 요구했다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46169#csidx27fde9c00a7e1a3aee5abbffbf17f34


  • 2017-03-08 18:43


  • 원문보기:
    http://www.nocutnews.co.kr/news/4746169#csidxc6ed5d4bfdce394a645d60b6c181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17 [여성신문] ‘육아휴직 해고’ 기승 파파할당제 도입을 [24] file 충북여세연 2011.11.22 266909
    116 영화 ‘도가니’의 쟁점, 장애인 성적 결정권, ‘항거불능’ 죽어야 증명되나? [8] 충북여세연 2011.10.12 143093
    115 여성계 목소리 “우리는 결코 용서하지 못한다 [4] 충북여세연 2011.10.13 92017
    114 [여성신문] 여전히 ‘엉성’한 2012년도 성인지 예산 [6] file 충북여세연 2011.11.22 70240
    113 “팔십이 되면 내 인생은 완전히 꽃필 거예요” [1] 충북여세연 2012.02.06 59805
    112 MBC기자들의 ‘제작거부 결의’를 지지 못하는 이유 [23] 충북여세연 2012.02.06 55376
    111 영페미니스트 새바람 [2] 충북여세연 2011.08.03 49063
    110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송남이 할머니 별세 [4] 충북여세연 2011.10.12 49055
    109 “국가 중매라고 믿었더니 한 달 만에 가출” [1] 충북여세연 2011.10.12 38237
    108 “아가야, 힘내!”대학생들, 미혼모 가정 돕기 캠페인 전개 [4] 충북여세연 2011.10.12 35809
    107 [여성신문] “퍼주기만 하는 정책, 이주 여성들도 싫어해요” [1] file 충북여세연 2011.11.08 35159
    106 쟁점토론/낙태, 여성의 선택권이자 행복추구권이다 [3] 충북여세연 2011.10.12 34799
    105 정부에 '성평등정책자문관' 둬야 [1] 충북여세연 2011.08.03 34709
    104 [여성신문] ‘체벌놀이’하다 성폭력에 빠지는 아이들 [15] file 충북여세연 2011.11.08 31719
    103 [여성신문]여전히 쉬쉬하는 스포츠계 수많은 ‘도가니’ 사건 [3] file 충북여세연 2011.10.25 30111
    102 전업주부 ‘연봉 계산법’ 새 모델 나왔다 [6] 충북여세연 2008.10.02 28188
    101 수능 최고령 응시생, ‘14학번 새내기’ 77세 이선례 할머니 충북생활정치여성연대 2013.11.04 27941
    100 여성계 ‘아버지 영아육아 휴가제’ 입법운동 본격화 [4] 충북여세연 2011.10.23 27349
    99 보건복지부 ‘마더하세요’ 캠페인, 왜 불편할까 [5] 충북여세연 2011.10.12 27251
    98 잡스식 폭력과 최철원식 폭력 [3] 충북여세연 2011.09.03 270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