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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8세계여성의날 투쟁 충북기획단 제공)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충북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성별임금격차 해소를 촉구하고 나섰다.

8개 시민사회노동단체로 구성된 '109주년 3.8여성의 날 투쟁 충북기획단'은 8일 오전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남성이 100을 벌 때 여성이 버는 몫은 고작 64로, 여성은 오후 3시부터 무급으로 일하는 것과 마찬가지"라며 이 같이 촉구했다.

이들은 "모순과 불평등으로 귀결되는 100대 64는 OECD회원국 가운데 15년째 부동의 1위"라며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일하는 여성들이 한 자리에 모여 '3시 STOP'을 외치는 이유"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또 저소득가정 생리대 지원을 위한 세심한 정책 수립과 여성에게 안전한 일터 마련 등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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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nocutnews.co.kr/news/4746169#csidx27fde9c00a7e1a3aee5abbffbf17f34


  • 2017-03-08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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